반응형 피아노 레슨4 minor II-V-I 12 key 재즈가 대중화되면서 팝에서도 어렵지 않게 재즈 진행을 찾아볼 수 있다.특히 minor II-V-I은 메이저 진행처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꼭 12 key로 익혀두길 권장한다.아직 마이너 투파이브원의 구조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했다면 아래 이미지를 클릭해 구조를 익힌 후 연습하도록 하자.메이저 II-V-I과 마찬가지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2가지 폼이 있다.마찬가지로 필수로 3음과 7음이 포함되어야 하고 Dominant 7 에서는 텐션이 2개 이상 포함된다.minor7(b5)는 코드톤만으로 소리가 독특하다. 때문에 코드톤만 가지고 보이싱하는것이 기본 폼이다. 2025. 2. 5. Major Diatonic Chord 메이저 스케일을 구성하고 있는 음들을 활용하여 3도씩 쌓아 화음을 만들면 7개의 화음이 만들어진다.이것을 다이아토닉 코드라고 하는데 다이아토닉코드는 조성 음악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화음으로 곡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데에 중요하다.Major Diatonic Chord 찾는 방법먼저 스케일을 구성하고 있는 구성음을 각 규칙에 맞춰 모두 찾아야 한다.Major scale은 으뜸음부터 온음 온음 반음 온음 온음 온음 반음 순서대로 음을 나열하여 구성음을 찾는다.C를 기준으로 C, D, E, F, G, A, B, C가 되는 것이다. 다른 음이 으뜸음인 경우 또한 규칙에 맞춰 찾으면 된다.스케일을 구성하고 있는 구성음을 모두 찾으면 구성음만을 활용해서 화음을 만들어주면 된다.화음은 3도씩 쌓아 올려 만들면 되는데 .. 2025. 1. 25. 화음의 자리바꿈 같은 화음이라도 연주자마다 선택하는 음과 음들의 순서가 서로 다르다.이것을 바로 보이싱이라고 하는데 보컬들이 개인의 목소리가 서로 다른 것처럼 연주자들 또한 개인의 코드 사운드가 다른 것을 의미한다.보이싱을 잘 만들기 위한 기초작업은 자리바꿈이라고 할 수 있다.화음을 구성하는 음들의 나열 순서를 바꿔 연주하는 것을 자리바꿈이라고 한다.1+2+3=6, 2+1+3=6, 3+1+2=6 인 것처럼 구성음이 바뀌지 않는다면 화음 또한 바뀌지 않는다.때문에 자리바꿈은 화음의 구성음을 정확하게 외우고 있어야 쉽게 연주할 수 있다. C화음을 예도 들어보자.C화음의 구성음은 도, 미, 솔이다. 이 3가지 음을 가지고 자리를 바꿔보면 연주 가능한 자리가 3가지가 나오는데1. 도 미 솔2. 미 솔 도3. 솔 도 미이다.간혹.. 2024. 10. 23. 음표와 쉼표 음악을 구성하고 있는 중요 3요소 중 하나는 박자이다.특히 오늘날 다양한 리듬의 장르가 생겨남에 따라 복잡한 리듬 꼴을 많이 사용하는 현대음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박자 공부는 필수적이다.빠르고 느린 템포에 따라 길고 짧은 박자는 음표를 통해서 구분한다.돈버는 음악이론 _ 음표와 쉼표많은 사람들이 빠르기와 박자를 헷갈려 하기에 잠깐 설명하고 넘어가겠다.빠르기(이하 템포)는 심장이라고 생각해보면 좋을 거 같다.심장은 언제나 일정하게 뛴다.달리기를 해서 숨이 가파를 때는 빠르게 일정하게 뛴다. 잠을 자거나 휴식을 충분히 취했을 때는 느리게 일정하게 뛴다.빠를 수도 있고 느릴 수도 있지만 일정하게 흘러가는 것, 이것이 템포이다.박자는 숨 내뱉기로 생각해보면 좋을 거 같다.숨은 개인이 자유로이 길게 내뱉을 수 있.. 2024. 9.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