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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74

II-V-I (투 파이브 원 진행) 투 파이브 원(II-V-I) 진행은 재즈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화음 진행이다.이 진행은 가장 안정적인 진행인 SD-D-T을 유지하면서 완전 4도 상행(또는 완전 5도 하행) 진행이기 때문이다.메이저 다이아토닉을 기준으로 계산해 보면 2도는 Dm7, 5도는 G7, 1도는 CM7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따라서 IIm7, V7, IM7이라는 규칙이 발생한다.여기서 1도 즉 CM7을 타깃 코드라고 한다. 투파이브원은 타깃코드를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이다.GM7이 타깃코드라면 II-V-I은 Am7 D7 GM7이 되는 것이다.II-V-I진행은 그 자체가 SD-D-T의 진행을 가져온 것이기 때문에 IIm7, V7, IM7로 코드 성격이 정해진다.하지만 곡 흐름과 연주자의 의도에 따라 코드 성격이 변화할 수 있다... 2025. 1. 26.
Major Diatonic Chord 메이저 스케일을 구성하고 있는 음들을 활용하여 3도씩 쌓아 화음을 만들면 7개의 화음이 만들어진다.이것을 다이아토닉 코드라고 하는데 다이아토닉코드는 조성 음악에서 가장 많이 활용하는 화음으로 곡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데에 중요하다.Major Diatonic Chord 찾는 방법먼저 스케일을 구성하고 있는 구성음을 각 규칙에 맞춰 모두 찾아야 한다.Major scale은 으뜸음부터 온음 온음 반음 온음 온음 온음 반음 순서대로 음을 나열하여 구성음을 찾는다.C를 기준으로 C, D, E, F, G, A, B, C가 되는 것이다. 다른 음이 으뜸음인 경우 또한 규칙에 맞춰 찾으면 된다.스케일을 구성하고 있는 구성음을 모두 찾으면 구성음만을 활용해서 화음을 만들어주면 된다.화음은 3도씩 쌓아 올려 만들면 되는데 .. 2025. 1. 25.
아르페지오 응용2 템포에 상관없이 반주를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주법은 아르페지오이다.아르페지오는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연주자에 따라 새로운 패턴을 만들 수 있는 등 활용도가 매우 높다.단순히 아르페지오만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리듬과 자리바꿈 등 다양한 테크닉을 섞어 함께 사용한다. 아르페지오(펼침화음) 아르페지오(펼침화음)아르페지오는 화음을 구성하는 음들을 연속적으로 차례대로 연주하는 주법을 말한다. 때문에 펼침화음이라고도 한다.원래 아르페지오는 하프에서 사용하는 주법이었지만 지금은 피아노를 비jazzwithmoon.kr아르페지오 응용1 아르페지오 응용1반주법은 크게 멜로디 반주, 코드 반주로 나뉜다.특히 대중음악에서 사용하는 반주는 코드 반주로 아르페지오와 다양한 리듬을 섞어 연주한다.그렇다면 아르페지오를 어떻게 .. 2025. 1. 24.
Jazz minor scale (재즈마이너스케일) 구조, 12key 자연단음계에서 상행할 때는 이끔음을 만들어주기 위해, 임의로 만든 이끔음 때문에 생긴 증2도를 없애기 위해 화성단음계를 사용한다.하지만 하행 할때는 이끔음이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기 때문에 다시 자연단음계를 사용한다. 이 단음계가 바로 가락단음계이다.하지만 재즈에서는 상행과 하행을 서로 다르게 만들지 않고 똑같이 사용한다.구조화성적인 이유와 멜로디적인 이유로 상행과 하행이 서로 다른 Melodic minor scale과는 다르게 Jazz minor scale은 상행을 그대로 사용한다.즉 하행 시 6음과 7음이 제자리 되지 않고 샤프된 상태 그대로를 사용한다는 뜻이다.C를 기준으로 상행하는 가락단음계를 계산해보면 C, D, Eb, F, G, A, B, C가 된다. 가락단음계였다면 하행 시 C, Bb, Ab.. 2025. 1. 23.
Tension (텐션) 재즈를 연주할 때 가장 핵심적으로 소리를 결정짓는 요소가 바로 텐션이다.텐션 없이 코드톤만으로 연주하면 초보적이고 정직한 소리를 낼 수 있는 반면 긴장감이나 곡의 흐름을 살리기는 어렵다.특히 악기를 다루는 재즈 아티스트라면 본인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보이싱이 생긴다.이 때 보이싱을 세련되게 만드는 핵심적인 요소이기도 하다.텐션이란?1옥타브 안에서 차례로 음을 나열한 것을 스케일이라고 하는데, 화음은 1옥타브 안에서 해결된다. 1옥타브를 넘어 9, 10, 11, 12, 13, 14, 15로 넘어갔을 때 이 음들을 바로 익스텐션이라고 부른다.더 쉽게 설명해 보면 1옥타브 내에서 3도씩 쌓아 7th chord를 만든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3도씩 계속 쌓아 코드를 확장시키면 그 음들이 Extension이 된.. 2025. 1. 22.
Melodic minor scale(가락단음계) 구조, 12 키 연습 자연단음계에 없는 이끔음 만들어주고자 화성단음계가 생겼다.7번째 음을 임의로 올려주면서 이끔음이 생겼지만 6음과 7음이 증 2도가 되면서 멜로디적으로 부드럽지 못하고 연주하기 까다로워졌다.증 2도를 없애 수월한 연주를 하기 위해 6번째 음도 반음 올려주면서 만들어진 마이너스케일이 가락단음계이다.구조가락단음계는 화성적으로 만들어진 음계가 아니기 때문에 상행과 하행이 다르다.상행할 때는 멜로디적인 이유로 만들어진 음계를 사용하고 하행할 때는 화성적인 이유로 만들어진 음계를 사용한다.상행은 내추럴마이너와 비교했을 때 6음과 7음이 반음 올라간 구조이며, 하행은 내추럴마이너 구조와 같다.A키로 예를 들어보면 상행은 A B C D E F# G# A가 되며 하행은 A G F E D C B A가 되는 것이다.그 구조.. 2025. 1. 21.